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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경북 영주 무섬마을 / 부석사 / 소수서원 / 선비촌

단단콩알 2025. 12. 21. 20:44
무섬마을 / 부석사 / 소수서원 / 선비촌

꿈에 그리던

무량수전...
배흘림기둥...



무섬마을

무섬마을은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물수리’의 우리말 이름을 가진 전통마을이다. 40여 가구의 전통가옥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데 이 중 30여 채가 조선 후기 사대부가 가옥이며, 역사가 100여 년이 넘는 가옥도 16채나 남아있다. 그리고 30여 년 전까지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였던 외나무다리가 마을의 대표 상징물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발췌)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무섬마을 둘레길

고즈넉~
서울서 맡아보지 못한 깨끗한 공기~
유명하디 유명한 외나무다리를 건너보니, 재미는 있었으나 겁쟁이라 바들~ ㅎ
풍취(風趣)가 감도는 전통가옥~




부석사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소백산 국립공원의 봉황산에 위치한 사찰이며, 미국 CBS가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사찰 중 하나이다.
신라 문무왕 16년(676년)에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세운 화엄종(華嚴宗) 사찰이었다. (나무위키 발췌)

부석사 1
부석사 2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유명하신 유홍준 교수님이 극찬하신 부석사..

오랜 기간 꿈에 그렸었으나, 뚜벅이가 당일치기로 가기엔 너~~~무 버거웠던 부석사!!
날이 흐리고 비가 흩날렸으나~ 오르기 버거웠으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풍광... 무한 감동~
역시 명불허전(名不虛傳)!!!!

주차장 옆 산채정식도 GOOD!!!
밑반찬도, 청국장도 너~~무 맛났!!



소수서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임금이 서원의 이름을 지어 내린 사액 서원이다. 조선 중종 때인 1542년에 풍기 군수 주세붕은 고려 시대의 유학자 안향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사당을 세웠다. 이듬해에는 이곳의 이름을 ‘백운동 서원’이라고 짓고 유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다 명종 때인 1550년에 이황이 왕에게 요청하여 ‘소수 서원’이라는 사액과 함께 나라의 인정과 지원을 받게 되었다.(네이버 지식백과 발췌)

소수서원 1
소수서원 2 - 사료관
소수서원 3
소수서원 4 - 박물관
소수서원 5

입장료 ₩2,000으로 소수서원, 박물관, 선비촌 관람가능~ 그러나, 현재 공사중인 선비촌은 관람불가라 아쉽~
재미있게도 여주, 광주 등 ~주로 끝나는 거주지역의 외지 관광객에게는 입장료 50% 할인~^^

박물관에 명종 임금의 "소수서원" 친필 현판도 직접 볼 수 있다.

정말이지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너무 저렴한 건 아닌가 안타까울 정도~ ㅎ



선비촌

소수서원 바로 옆에 위치한 영주 선비촌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거닐던 옛 고을과 저잣거리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곳으로, 옛 선비 정신의 계승과 이를 통한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 역사관 확립 등을 위한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https://tour.gb.go.kr/tip 발췌)

공사중이라 관람불가~ ㅜㅜ
아쉽~


선비세상

선비촌 옆 테마파크(?) 비슷한 선비세상.
입장료 ₩5,000..

한복촌, 한식촌, 한지촌 등 테마별로 구성.
음..개인적으론 비추~
다만, 한복촌 내 인형극(?)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