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사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지식백과 발췌)

잊었다. 행락철~ ㅜㅜ
얕봤다. 1.7km 등산길~ ㅜㅜ






아~ 차가 너~무 밀린다. ㅜㅜ
행락철임을 깜빡했던 죄~~
그래도 너~~무 좋다.
구룡사까지 차가 올라갈 수 있어 더 좋다.
구룡사에서 1.7km에 세렴폭포가 있다하여 온 김에~ ㅎ
그런데.. 등산길 1.7km를 얕본 죄~~ ㅜㅜ
유난히 적었던 강우량 탓인지,
폭포인듯, 폭포아닌, 폭포같은 세렴폭포.. 아쉽..
"치악산 공원 순두부묵"에서 늦은 점심~
산채비빔밥(청국장 or 순두부), 손두부전골, 밑반찬.
간이 간간하니 모두 엄~청 맛남 ^^
가격도 착함~ (1인분 ₩12,000씩)
⬛ 반계리 은행나무
반계리 은행나무의 나이는 800∼1,00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나무 높이 24.6m, 가슴높이 둘레 15.7m로 논밭 중앙에 있다. 천연기념물 제167호로, 1964년 1월 31일 지정. (국가유산포털 발췌)

와~ 구룡사에서 반계리까지도 엄청난 정체~ ㅜㅜ
주변에 진짜 아무 것도 없는데도, 엄청난 인파~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
드론이 아쉬워지는 풍경~ 측면밖에 못찍어 아쉽~
그.러.나!!
끔직한 정체도 충분히 감내할만큼의 경이로움~
귀가도 극심한 정체~
거의 12시간만의 귀가...절반 가까이는 도로에다 버린~ ㅎㅎㅎ ㅜㅜ
행락철엔 어디 안가는 걸로~ ㅎ❤
2만보를 넘는 걸음수~ ㅎㅎ
우리나라도 좋은 곳 너~무 많은데, 역시 빈약한 교통편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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