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르쿨락독립출판사 의 편집자이자 발행자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등을 기획, 성공시켰다고. 그리고 여러 필명으로 여러 편우 소설을 발표. 스릴러의 거장 스티븐 킹으로부터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정말 대단하다!”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옥시콘틴 중독이었으나 18개월째 재활중인 맬러리 퀸은 약물 재활 도우미(sponsor)인 러셀의 소개로, 러셀의 여동생 친구 부부인 사업가 테드와 재향군인병원 상담사 캐럴라인 맥스웰의 5살 아들 테디를 돌보며, 손님용 별채에 머물게 된다. 테디는 갑자기 미국으로 돌아온 이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애냐라는 상상속 친구가 있으며, 매일 똑같은 라벤더색 줄무늬 티셔츠만 입는 등 뭔가 특이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였다.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