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6/12)
오카야마(岡山) > 교토 아라시야마
(京都 嵐山) > 히메지(姬路) >
오카야마(岡山)
■ 교통
역시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로 해결~~
(이동 금액만 봐도 패스는 진짜 이득!!)
열차는 승강장(乗場: のりば 노리바)만 잘 찾으면 끝~~~~
노조미를 타면 오카야마에서 교토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 하지만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를 이용한 신칸센 이동가능 지역은 신오사카까지만!!
시간이나 편의를 위해 그대로 교토까지 간다면 편도 ¥4,000 정도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열차시간만 잘 맞춘다면 (그리고 본인이 번거로움을 감안할 의지만 있다면 ㅎ) 신오사카를 거쳐 교토로 가는 방법을 추천한다.
교토에서 사가 아라시야마(嵯峨嵐山)는 별도의 표 없이 출입시 승무원에게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를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신오사카를 거쳐 교토에서 사가 아라시야마를 간다면, 게이트를 굳이 나가지 않아도 바로 옆 승강장(10미터도 안될 듯 ㅎ)으로 이동해 승차하면 된다. 다만, 배차간격이 있으니 잘 맞출 것~
난 8시 59분에 도착해 잠깐 기다렸다가 9시 9분 열차를 타고 이동~


1. 오카야마(岡山) > 신오사카(新大阪)
노조미 ¥6,260
2. 신오사카(新大阪) > 교토(京都)
하루카 ¥1,670
3. 교토(京都) < >사가 아라시야마(嵯峨嵐山駅)
JR 재래선 ¥240 × 2 = ¥480
4. 교토(京都) > 신오사카(新大阪)
하루카 ¥1,670
5. 신오사카(新大阪) > 히메지(姬路)
노조미 ¥3,870
6. 히메지(姬路)> 오카야마(岡山)
코다마 ¥3,610
■ 교토 아라시야마(京都 嵐山)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와 하루의 여행지로 유명해진 곳~ 예전 일본 왕족의 별장지로도 유명한 곳~
아침 일찍 방문했는데도 발 디딜 데 없을 정도의 엄~~청난 인파~~ 의외로 한국인 관광객들은 거의 없고, 서양인 관광객들과 수학여행중인 일본 학생들이 대부분~
오사카 우메다역(梅田)에서 출발한다면, 아라시야마에 들르기 전 산토리 맥주공장에 들려보는 것도 좋을 듯~ 예전엔 3잔 무료시음 가능했는데, 지금은 유료화되었다는 얘기가~
여튼 막 생산한 생맥의 맛이란~~ 크~~~~~ 술을 즐기지 않는 나에게도 정말 맛났음~ ♡
1. 도게츠교(渡月橋)

2. 치쿠린(竹林)

3. 텐류지(天龍寺)



4. 기타




■ 히메지(姬路)
1. 히메지성 (姬路城)
JR 히메지(姬路)역에서 정면으로 쭈~욱 걸어가면 된다 (10~15분 정도).
일본 전국의 성(城)을 모두 다녀본 건 아니지만, 내가 가본 성(城) 중 가~장 가기 쉬운 성(城).
오카야마성과는 달리, 새하얘서 백조성(白鷺城)으로 불린다.
현재 관람료가 ¥1,000이지만 내년엔 ¥2,500으로 인상 예정(오버 투어리즘을 이유로 외국인에게만 이중가격 적용예정이었으나, 반대 여론으로 전 관광객 적용 예정이라고~)..
개인적으로 비용을 내고 천수각을 보는 건 비추~~ ㅎㅎ 겉만 봐도 충분~~~♡


2. 히메지 코코엔 (姬路 好古園)
입장료 ¥310 (히메지성과 공통권 ¥1,050)






■ 마무리
아침부터 뭔가 일이 꼬인 날~~
티셔츠에 녹차를 쏟았는데, 제대로 물듦..ㅜㅜ
우리나라에서 "응커피"로 알려진 "%" 커피.. 저번에도 못마셨었는데, 이번에도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결국 또 못 마심..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발이 너~~~~~~무 아픔 ㅜㅜ
일정이 너~~~~무 힘들었는지 체함 ㅜㅜ
그래도 매번 스쳐 지나가며 보기만 했던 히메지성과 코코엔을 보게되어 너~~~무 좋음!! ㅎ
여기도 외국인 관광객들 박터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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