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사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지식백과 발췌)잊었다. 행락철~ ㅜㅜ얕봤다. 1.7km 등산길~ ㅜㅜ아~ 차가 너~무 밀린다. ㅜㅜ행락철임을 깜빡했던 죄~~그래도 너~~무 좋다. 구룡사까지 차가 올라갈 수 있어 더 좋다.구룡사에서 1.7km에 세렴폭포가 있다하여 온 김에~ ㅎ그런데.. 등산길 1.7km를 얕본 죄~~ ㅜㅜ유난히 적었던 강우량 탓인지, 폭포인듯, 폭포아닌, 폭포같은 세렴폭포.. 아쉽.."치악산 공원 순두부묵"에서 늦은 점심~산채비빔밥(청국장 or 순두부), 손두부전골,..